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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학회서 ‘혈관신생억제 앱타머‘ 연구결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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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Hit 511 Hits Date 22-12-28 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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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포스트] 김진호 기자 = 에이치피바이오(대표이사 이승재)가 지난 9월, 10월에 각각 개최된 국제학술대회인 한국생물공학회 (KSBB)와 대한독성유전·단백체 조인트 학회 (ICT & ICoEHS)에 참가하여, 신규 개발한 혈관신생억제 앱타머에 대한 연구성과를 발표했다.

혈관신생은 기존 혈관에서 새로운 혈관이 생성되는 것으로 과도한 혈관신생은 암, 황반변성, 건성 등을 유발하는 원인으로 알려져 있다. 에이치피바이오에서는 혈관신생 기전의 억제를 통해 항암제, 황반변성 치료제 등의 효과가 기대되는 치료제를 개발하기 위하여 혈관신생의 조절 인자 중 하나인 내피세포 특이적 분자-1 (Endothelial cell specific molecule-1, ESM1)을 표적으로 이의 작용을 억제하는 앱타머 기반 치료 약물을 개발하였다.

내피세포 특이적 분자-1은 혈관내피세포 성장인자 (Vascular Endothelial Growth Factor, VEGF)와의 상호작용으로 VEGF 수용체 (VEGFR)을 활성화해 혈관신생 촉진을 조절시킨다.

에이치피바이오 측은 “혈관신생억제 앱타머가 내피세포 특이적 분자-1과 강하게 결합해 혈관신생의 촉진작용을 억제한다는 사실을 세포 수준의 효능평가를 통해 확인하였다”고 밝혔다. 이어서 “혈관신생억제 앱타머에 의해 VEGF 수용체 경로가 저해되었으며, 혈관신생 연관 유전자들의 발현도가 최소 20%, 최대 50% 수준까지 감소하였다. 이는 앱타머에 의해 혈관신생에 필수적인 신호 작용들이 감소하여, 혈관신생이 억제됨을 의미하며, 나아가 연관 질환인 암, 황반변성의 치료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에이치피바이오 이승재 대표이사는, “혈관신생저해제가 다수 있으나, 내성이 유발하는 등 신규 신생혈관저해제에 대한 환자들의 필요성이 여전히 존재하며, 신규 개발한 ESM-1 방해 기전의 혈관신생억제 앱타머가 이를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서 ”해당 앱타머 신약물질은 동물효능실험에 진입하였으며, 나아가 23년 독성 평가 및 임상평가를 통해 차세대 항암제 개발을 위한 연구개발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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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잡포스트(JOBPOST)(http://www.job-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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